'희생양 찾지 마라' 꼼수 부리다 지적받은 기시다

【 앵커멘트 】 일본 정부가 아베 전 총리의 피격 사망이 특정 종교와 관련 있다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해산을 시도하는 가운데, 국제 종교단체가 도쿄에서 회의를 열고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일본 내에서도 해산 시도가 정적들의 힘을 약하게 하려는 기시다 총리의 꼼수란 지적이 나왔습니다. 도쿄에서 이상주 기자입니다. 【 기자 】 일본의 아베

https://v.daum.net/v/20240723200354542